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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 섹시한 눈빛의 배우. 그에 대해 알아보

사람인물배우 2024. 11. 2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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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Ju Ji-hoon)은 1982년 5월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본명은 주영훈이며, 신안 주씨 가문에 속합니다. 신체는 188cm의 큰 키에 73kg의 몸무게를 자랑하며, 혈액형은 A형입니다. 주지훈은 경기도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에서 연기학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군 복무는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상근예비역으로 병장으로 복무하며 제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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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경력  

주지훈은 2003년 S/S 시즌 서울 컬렉션에서 모델로 첫 번째 무대를 밟으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어 2006년 MBC 드라마 <궁>에서 주인공 왕세자 이수 역할을 맡으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그의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만든 작품으로,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지훈은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개인적인 면모와 별명  

주지훈은 무종교를 표방하며, 가족 구성원으로는 부모님, 여동생, 그리고 반려견 부탄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팬들 사이에서 '주블랙', '야누스', '쭈', '주쥰', '아오리사과'와 같은 여러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현재는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 소속되어 있으며, 2006년 데뷔 이후 18년 가까운 경력을 자랑합니다.

 주지훈: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이자 모델

 

주지훈(Ju Ji-hoon)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모델로, 그의 경력은 패션과 연기 두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난 주지훈은 19세에 모델로 첫 발을 내딛었고, 그의 모델 경력은 순식간에 빠르게 성장했다. 그는 예명 '주지훈'으로 2002년 SFAA S/S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어서 12페이지에 걸친 특집 화보로 GQ에 등장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의 독특한 매력과 카리스마는 곧 대한민국 패션계를 사로잡았고, 그는 우영미, 홍승완, 김서룡 등 유수의 디자이너들이 주관하는 남성복 쇼와 남성 패션 잡지에서 중요한 모델로 자리잡았다.

 

주지훈이 모델로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그의 패션에 대한 이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능력 덕분이다. 187cm의 큰 키와 여리한 체형, 그리고 드라마틱한 마스크는 당시의 메트로섹슈얼 남성 모델 트렌드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그 덕분에 그는 단기간 내에 탑 모델의 반열에 올랐다. 2004년에는 'GQ 올해의 남자'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백조상에서 남자 모델 부문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 인정받은 모델로서 명성을 떨쳤다. 그가 모델로 활동한 GQ와 Esquire 같은 패션 잡지는 그를 꾸준히 표지 모델로 기용했고,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매달 이들 잡지에 등장할 만큼 그의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이었다.

 

그러나 주지훈은 단지 모델로만 머물지 않았다. 연기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그는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6년 MBC 드라마 <궁>에서 주인공인 왕세자 이수 역할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고, 이 드라마는 그의 연기 인생을 확실하게 정의짓는 작품이 되었다. 사실, 주지훈은 모델 활동 당시부터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있었고, GQ 인터뷰에서는 "내 표정과 몸짓만으로 다양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의 연기 경력은 곧 영화와 드라마에서 성공적인 캐리어로 이어졌고, 그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연기와 모델 두 분야 모두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지훈: 연기 경력

 

 1. 2006년 ~ 2009년: 연기 시작과 스타덤의 상승

 

주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궁>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원래 KBS 드라마 <봄의 왈츠>에 합격했으나, 예기치 못한 이유로 MBC <궁>에 캐스팅되면서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궁>에서 그는 까칠한 황태자 이신 역을 맡아, 비록 초기에는 연기력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연기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궁>의 성공으로 그는 빠르게 스타덤에 올랐고, 아시아 전역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2007년 KBS 드라마 <마왕>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검사 오승하 역을 맡으며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시청률보다는 작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주지훈은 그만의 연기력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2008년과 2009년에는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와 <키친>에서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또한, 2009년에는 뮤지컬 <돈 주앙>에서 주연을 맡으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다. 스페인의 전설적인 인물인 돈 주앙 역을 맡아, 한 무대에서 18곡을 소화해야 했던 주지훈은 체력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연기와 노래를 완벽히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 2009년 ~ 2015년: 위기와 복귀, 연기력 인정

 

2009년 주지훈은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면서 연예계 활동이 잠시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공중파 출연 금지 등 제재를 받았고, 팬들과 업계는 그의 향후 행보에 큰 관심을 가졌다. 2010년 군 복무를 시작하여 2011년 전역 후 복귀를 준비했다. 그러나 복귀 초기에는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2012년 뮤지컬 <닥터 지바고>로 복귀하려 했으나 성대결절로 인해 하차해야 했고, 그 대신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1인 2역을 맡아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세자 충녕과 노비 덕칠을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는 주인공 유지호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는 <메디컬 탑팀>에 출연했으나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결혼전야>는 손익분기점을 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주지훈은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2014년에는 중국 영화 <애정용의자>와 이도윤 감독의 <좋은 친구들>에 출연했지만 두 작품 모두 흥행에는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지훈은 이 작품들이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하며, 새로운 연기적 가능성을 실험한 시기라고 돌아봤다.

 3. 2016년 ~ 현재: 새로운 전성기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

 

2016년 주지훈은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아수라>에서 문선모 역을 맡으며 새로운 연기 영역을 확장했다. 그동안 주로 로맨스 장르에서 활약해 온 주지훈은 <아수라>를 통해 액션과 범죄 드라마 장르에 도전했고, 이 작품에서 그가 선보인 입체적인 연기는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2017년 김용화 감독의 <신과함께>에서 해원맥 역을 맡아, 2018년에는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 <암수살인> 등 3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신과함께-인과 연>은 한국 영화 최초로 쌍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지훈은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2018년 그는 <공작>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후 <하이에나>에서 법조계의 에이스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과 변화를 거듭하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주지훈은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2020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 2에서 세자 이창 역으로 출연하여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킹덤>의 성공은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2021년에는 <하이에나>와 <킹덤>을 통해 확장된 연기 영역을 보여주며, 그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까지도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의 연기 인생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주지훈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배우이다. 그의 영화 경력은 2008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시작되어, 이후 <키친>, <나는 왕이로소이다>, <결혼전야> 등에서 감성적인 연기부터 코믹한 역할까지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했다. 특히 2013년 <결혼전야>에서는 주지훈의 차분하면서도 감정이입이 강한 연기가 돋보였다. 그는 또한 중국 영화 <애정용의자>와 <좋은 친구들>을 통해 국제적인 입지를 넓혔다.

 

주지훈의 경력에서 중요한 작품 중 하나는 2015년의 <간신>과 2016년의 <아수라>이다. <간신>에서 권력과 음모가 얽힌 캐릭터를, <아수라>에서는 범죄 액션 영화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폭을 확장했다. 이어 <신과함께-죄와 벌> (2017)과 <신과함께-인과 연> (2018)에서는 해원맥 역으로 출연, 두 작품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지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8년에는 <공작>과 <암수살인>에 출연, 정치 스릴러와 범죄 드라마에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었다. 주지훈은 <암수살인>에서 강태오 역할을 맡아 복잡한 심리를 묘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2년에는 <헌트>와 <젠틀맨>에서 활약하며, 우정 출연과 함께 강렬한 액션과 복잡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젠틀맨>은 Wavve 오리지널 영화로, 주지훈은 흥신소 사장 역할을 맡아 이중적인 면모를 그려냈다.

최근에는 2023년 개봉한 <비공식작전>에서 김판수 역을 맡아 현대적인 액션과 강렬한 인물 구도로 또 한 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2024년에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에 출연할 예정이며,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주지훈은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06년 MBC 드라마 <궁>에서 주연을 맡으며 큰 인기를 끌었고, 그 후 KBS <마왕>, SBS <다섯 손가락>, MBC <메디컬 탑팀>, SBS <가면>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 1과 2에서는 세자 이창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에는 SBS <하이에나>에서 윤희재 역으로 출연,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주지훈의 작품 활동은 이제 막 시작에 불과하다. 그는 <지리산>, <지배종>과 같은 차기작들을 예고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22년에는 여행 예능에 출연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으며, 2024년에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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