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은 1971년 1월 15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54세입니다. 그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거주하고 있으며, 청송 심씨 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으로는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UC 버클리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LL.M.)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육군 중위로 군법무관으로 병역을 마쳤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은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제2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검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부 검찰과 검사, 주LA총영사관 법무협력관,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법무부 검찰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검사,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3년 9월 7일부터 2024년 1월 18일까지는 제55대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2024년 1월 19일부터 2024년 9월 15일까지는 제66대 법무부차관으로 재직했습니다. 현재는 2024년 9월 16일부터 대한민국 제46대 검찰총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심대평, 어머니 안명옥, 남동생 심우현과 심우찬, 그리고 딸 심민경과 아들 심성환이 있습니다.


심우정은 현재 대한민국 제46대 검찰총장으로 재직 중인 검사이다. 1971년 1월 15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54세이다. 그는 민선 1~3기 충청남도지사와 제17·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심대평 전 의원의 장남이다. 심우정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거주하고 있으며, 청송 심씨 본관을 가지고 있다. 학력은 1989년 2월 휘문고등학교(81회)를 졸업하고, 1995년 2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를 졸업하여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7년 사법연수원(26기)을 수료했다. 군 복무는 1997년 5월 육군 군법무관으로 임관하여 2000년 4월 대위로 전역하며 마쳤다. 2010년 4월부터는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법무협력관으로 파견되었고, 2011년 8월 UC 버클리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LL.M.) 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자격도 취득했다.


검찰 입직 후 심우정은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요직을 거쳤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 대전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귀국 후에는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법무부 검찰국 형사기획과장,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장을 지냈으며, 2015년 2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로 발령받아 진경준 검사장과 넥슨 김정주 회장 간의 비리 사건을 밝혀내는 등 주요 사건들을 처리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6년 11월에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 우병우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의 전방위적 수사를 책임졌고, 어버이연합 등의 보조금 지원 의혹을 수사하여 기소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검사,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과학수사기획관,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검사장으로 승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21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제23대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냈고, 2022년 6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제40대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했다. 2023년 9월에는 고검장급인 제55대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영전했고,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제66대 법무부차관으로 재직하며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사임 후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을 수행하기도 했다. 2024년 8월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지명에 따라 검찰총장 후보자가 되었고, 9월 12일 임명안이 재가되어 9월 16일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제46대 검찰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심대평, 어머니 안명옥, 남동생 심우현과 심우찬, 그리고 딸 심민경과 아들 심성환이 있다.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이후 논란
심우정 검찰총장은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이후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다. 2025년 2월 27일,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은 심우정 검찰총장과 이진동 대검 차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경찰이 수사 중인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검찰의 잦은 구속영장 반려가 사실상 수사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성훈 차장의 세 번째 구속영장 신청서에 비화폰 데이터 삭제 지시 거부 문건이 포함되었음에도 검찰이 이를 반려한 점을 지적하며, 검찰이 이들을 비호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또한 심 총장과 이 차장검사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신청 전 비화폰으로 통화한 의혹을 제기하며, 내란중요임무종사자와 비밀리에 내통했다는 국민적 오해를 살 만한 부적절한 행태를 보였다고 비판했다.


2025년 3월 9일, 더불어민주당은 심우정 검찰총장에게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며, 이를 거부할 시 탄핵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심 총장이 1심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 판단에 즉시 항고하지 않고 석방 지휘를 내린 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는 사실상 내란 수괴를 풀어준 행위라고 주장했다. 야 5당(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또한 같은 날 공동으로 심 총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불응 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야당은 3월 10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심우정 총장을 공수처에 고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비판 및 논란 상세
심우정 검찰총장은 재직 기간 동안 여러 비판과 논란에 휩싸였다.


이해충돌 논란
심우정 검찰총장이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직하던 시기, 그의 동생인 심우찬 변호사가 서울동부지검이 기소한 기업의 입찰 담합 사건 변론을 맡아 이해충돌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사건의 판결문에는 범행의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초범임을 이유로 벌금형에 그쳤다. 이는 통상적인 입찰 담합 사건의 양형 기준(감경 시에도 통상 1년 이하)보다 낮은 수준으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심우정 총장이 이해충돌에 대해 무감각함을 드러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 및 항고 포기 지휘 지시 논란
2025년 3월 7일 서울중앙지법이 윤석열 대통령 측이 제기한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한 후, 심우정 검찰총장이 구속취소 청구 인용에 대해 즉시 항고를 하지 말고 석방 지휘를 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도되면서 ‘윤석열에만 새로운 잣대’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이 사건을 담당하는 검찰 비상계엄 특수본은 즉시 항고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대검찰청 및 심 총장의 의견 대립이 이어졌다. 심 총장과 대검은 구속취소에 대한 즉시 항고가 위헌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실제로 보석과 구속집행정지에 대한 즉시 항고는 과거 위헌 결정으로 폐지된 바 있으며, 구속취소 즉시 항고 역시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비판론자들은 검찰이 2015년에는 '위헌 소지가 없다'는 논리로 '구속 취소 즉시 항고' 조항을 옹호했던 점을 지적하며, 윤석열 대통령 사건에서는 돌연 '위헌 소지가 있다'는 논리를 내세워 법률 행사를 거부한 것은 명백한 논란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이 위헌 판단을 받지 않은 현행 법률상 권한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에 대해 심우정 총장은 3월 10일 출근길에서 "적법 절차와 인권 보장은 취임 이후 계속 강조해 온 검찰의 기본 사명"이라며 검찰 인원들이 상의해 소신껏 내린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한 야권의 탄핵 주장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에 수긍한 것이 탄핵 사유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절차가 진행되면 대응하겠다고 했다.


여담
심우정 검찰총장은 장면 내각 때 대전광역시교육감을 역임한 심재갑의 손자이다. 그의 어머니 안명옥 여사는 항일저항시인 이육사의 부인 안일양 여사와 사촌지간이다. 동아연필 김학재 대표와는 매제 사이로, 김학재 대표는 심 총장을 "모든 일에 신중하고 꼼꼼하게 챙기는 스타일"이며 "전형적인 외강내유의 검사"라고 평했다고 한다. 또한, 심우정 검찰총장과 김건희 여사의 친오빠는 휘문고등학교 81회 동창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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