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Edward Kyun Lee, 한국명 이균)는 1972년 7월 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현재는 미국 켄터키주에 거주하고 있는 유명한 셰프이자 요리 작가입니다. 에드워드 리는 브롱크스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시간 대학교에 입학한 후 뉴욕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 누나, 그리고 배우자인 다이앤 리(Dianne Lee), 2013년에 태어난 딸 아든 리(Arden Lee)가 있습니다. 에드워드 리는 여러 현대 한국 스테이크하우스와 레스토랑에서 오너셰프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610 Magnolia', 'Nami Modern Korean Steakhouse', 'Succotash Prime', 'Shia' 등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리의 경력은 주목할 만한 성과로 가득 차 있습니다. 2019년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도서 부문 수상을 이룬 에드워드 리는 2021년 무하마드 알리 인도주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에드워드 리는 2023년 한미정상회담 백악관 국빈 만찬의 게스트 셰프로 초청받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으며, 2024년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올해의 인권 상 수상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실력은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시즌 8에서 우승하고, 탑 셰프 시즌 9에서 5위를 기록하는 등 여러 요리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에드워드 리는 또한 요리 산업에 대한 깊은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The LEE Initiative'의 공동 대표로서 식품 불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리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었고, 2011년부터 2017년까지는 베스트 셰프 최종 후보로도 지명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요리계의 혁신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리: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 작가, 사회운동가
에드워드 리(Edward Kyun Lee)는 한국계 미국인 셰프로서, 요리, 작가, 그리고 사회운동가로서의 다채로운 경력을 쌓아왔다. 1972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에드워드 리는 1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 브루클린의 카나시(Canarsie) 지역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와 함께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며 요리에 대한 흥미를 키운 에드워드 리는, 16세에 첫 번째 식당에서 주방 일을 하며 직업적인 요리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뉴욕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잠시 일했지만,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한 후 22세부터 Chez Es Saada라는 레스토랑에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에드워드 리는 초기에는 긴 머리와 화장을 하며 자유로운 삶을 즐겼으나, 주방 셰프의 경고 이후 직업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고 요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맞이하였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경력은 프랑스 요리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 음식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않았다. 뉴욕의 차이나 타운에서 처음으로 퓨전 한식당 'Clay'를 열었고, 이는 이후 뉴욕타임즈에 소개되면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9.11 테러의 충격으로 가게를 접고 유럽과 미국을 방랑하는 삶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던 중 켄터키주 루이빌의 610 매그놀리아에서 주방 일을 도우면서 가게의 후계자로서의 운명을 만나게 된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는 남부 요리와 한국 요리의 융합으로, 에드워드 리는 전통적인 남부 요리를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레시피로 호평받았다. 이를 통해 에드워드 리는 켄터키의 요리 문화에 깊이 스며들며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된다.
사회운동가로서의 에드워드 리의 활동 역시 주목할 만하다. 에드워드 리는 여성과 유색인종의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위해 'The LEE Initiative'라는 단체를 공동 설립하였다. 이 단체는 업계에서 여성들이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저소득층 여성 셰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에드워드 리는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당시 성 소수자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적극적이었다. 이러한 노력은 그에게 2021년 무하마드 알리 인도주의 상과 2024년 제임스 비어드 올해의 인도주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겼으며, 에드워드 리는 요리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인권운동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에드워드 리: 방송 경력 및 주요 출연 이력
에드워드 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셰프이자 방송인으로,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에드워드 리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여왔다. 에드워드 리의 방송 경력은 다음과 같은 주요 출연 이력으로 요약할 수 있다.
방송 출연 이력으로는 2010년 푸드 네트워크의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시즌 8에서 28화 우승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 탑 셰프: 텍사스에서 5위를 기록하고, 2014년 PBS의 마인드 오브 셰프 시즌 3에 1~8화 출연하였으며, 2016년 BBC의 마스터셰프 US 시즌 7에서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2017년 KBS 월드의 요리인류 닭고기 로드에 특별출연한 이후, FOX의 Culinary Genius America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2022년 넷플릭스의 칵테일 마스터에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에드워드 리는 백수저로 출연하여 뛰어난 요리 실력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에드워드 리의 경력은 고기와 생선을 활용한 요리에서의 능숙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2라운드에서는 흑수저 고기깡패와의 대결에서 묵은지를 활용한 요리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에드워드 리의 묵은지 항정살 샐러드는 독창성과 맛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드워드 리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라운드에서는 팀 선택 과정에서 생선팀으로의 이동이 있었고, 에드워드 리는 팀원들과의 협력 속에서 높은 수준의 요리를 만들어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4라운드에서는 팀 리더로서 자신의 컨셉을 정립하며 요리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스테이크가 질긴 문제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그 위기를 극복하며 최종 3위로 마무리했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참치회 비빔밥을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다른 참가자들과의 차이로 인해 최종 3위에 머물렀다. 결승전에서는 고추장 캐러멜 소스를 곁들인 세미프레도를 선보였으며, 한국 음식의 풍요로움을 재해석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최종 준우승으로 경연을 마쳤다.
에드워드 리의 방송 경력은 에드워드 리의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조화롭게 융합하는 능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에드워드 리: 흑백요리사에서의 도전과 리더십
에드워드 리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3라운드에서 생선팀을 선택하며 눈길을 끌었다. 백수저 팀원들이 고기팀으로 가는 것에 대해 “무...물코기”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생선팀으로의 선택을 결심한 이 결정은 이후 그에게 신의 한 수로 평가받았다. 그에 따라 ‘세계적인 요리사는 나락감지센서도 다르다’, ‘서바이벌 생존 신의 한수’, ‘판단력 GOAT’, ‘나락 견문색’ 등 다양한 밈이 등장하며 에드워드 리의 결정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에드워드 리는 이후 The Dave Chang Show에 출연했을 때 통역사의 오류로 생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혀 더욱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드워드 리의 품격 있는 리더십과 공정한 카리스마는 고기깡패와의 첫 만남에서 뚜렷하게 드러났다. 냉장고에서 재료를 선택하는 자리에서 고기깡패에게 선택권을 준 뒤, 자신은 묵은지를 선택함으로써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선택권을 지키는 모습은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에드워드 리는 자신의 팀원과 동료 요리사들을 존중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팀장인 최현석에게 의견을 제시하기 전에 동의를 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팀장의 의견을 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태도는 에드워드 리가 대중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게 하였으며, 4라운드에서 3위라는 성적에도 불구하고 에드워드 리의 이미지가 실추되기는커녕 더욱 빛을 발하게 했다.
한국계 미국인 출연자인 에드워드 리는 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한국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점이 에드워드 리의 방송 출연에 있어 한 가지 도전 과제가 되었다. 에드워드 리는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한국어 실력이 술에 취한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이라고 언급했으며, 한국인 참가자들과의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승전에서는 한국어로 된 편지를 읽고, 간단한 의사소통을 하는 등 점차 한국어 사용 비중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에드워드 리의 한국에 대한 사랑과 노력의 일환으로, 시청자들에게는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다가왔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또한 독창적이었다. 에드워드 리는 경연 내내 주력 요리가 아닌 한국 전통 요리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였다. 묵은지 항정살 샐러드, 가자미 미역국, 고추장 버터 스테이크, 두부 코스요리, 떡볶이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며, 결승전에서는 떡볶이를 모티브로 한 디저트를 준비하였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는 항상 겸손한 자세와 함께 권위 있는 평가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결승에서 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로부터 후반부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에드워드 리는 한국어 실력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으며, 출연 전에 한국어 공부를 위해 한국인 선생님을 고용하기도 했다. 에드워드 리가 촬영 중 늘 통역사를 곁에 두고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언어적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스타일과 방송 출연은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향후에도 에드워드 리의 행보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드워드 리는 최근 한미정상회담 국빈 만찬에서도 미국과 한국 음식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레스토랑 운영을 목표로 하는 Shia(시아) 레스토랑을 열었다. 이러한 행보는 에드워드 리의 요리 인생에 있어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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