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는 1995년 2월 15일에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로, 160cm의 키와 43kg의 체중을 지녔으며 혈액형은 AB형이다.와동초등학교, 대전 중리중학교, 예일미용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녀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데뷔하였으며, 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소속사는 미스틱액터스로, 데뷔 7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는 2,919일이라는 시간으로 환산된다.
그녀는 ‘예담(詣埮)’이라는 호를 가지고 있으며, 팬들과 대중 사이에서는 ‘밍시’, ‘비타민시’, ‘쿠로민시’, ‘넷플릭스의 딸’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린다.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귀여운 이미지 덕분에 여러 별명들이 붙었으며,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에 자주 출연하면서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명이 더욱 널리 알려졌다. 팬들은 그녀의 엉뚱하고 유쾌한 모습에 애정을 느끼며, 별명들을 통해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으며, 내향적이지만 깊은 감성과 신념을 지닌 성격으로 평가받는다.이는 그녀의 섬세한 연기와 작품 속 인물에 대한 몰입력에서도 드러나며, 진지하면서도 따뜻한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고민시는 연기자로서뿐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꾸준한 성장과 진화를 보여주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고민시, 시대를 초월하는 얼굴 – ‘대중성’과 ‘진정성’을 갖춘 배우의 성장 서사
“고민시는 어느 시대, 어떤 장르, 어떤 플랫폼에서도 유연하게 활용될 강력한 대중성을 가진 배우로 확장 중이다. 가벼운 역할이라고 해도 마다하지 않을 이 배우는 그 인물들을 가장 귀하고 무겁게 품어낸다.”






– 평론가 백은하
배우 고민시는 한 마디로 ‘시대의 얼굴’이다. 그녀가 거쳐간 수많은 장르와 매체,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까지… 어떤 이야기든 고민시가 연기하면 특별해진다. 160cm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묵직한 감정, 생동감 넘치는 표정, 전형성을 벗어난 인물 해석까지. 그녀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얼굴인데도, 매번 새롭게 다가오는 이상한 마력을 지녔다.
2023년 영화 밀수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충무로에서도 입지를 굳혔고, 드라마 스위트홈시리즈에서는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며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4년 첫 고정 예능 서진이네2에서는 ‘황금 인턴’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현실에서도 얼마나 진심을 다하는 인물인지를 보여줬다. 이처럼 고민시는 장르, 포맷, 캐릭터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대중의 마음 속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나도 저 자리에 서겠다” – 꿈을 향한 묵묵한 도전기
고민시가 연기를 꿈꾼 건 초등학생 때 연말 시상식을 보면서였다. 배우들의 긴장된 얼굴과 수상의 떨림은 어린 그녀의 마음을 자극했고, 막연히 ‘나도 저 자리에 서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하지만 지방 출신이라는 현실, 연기 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여건 속에서 그녀는 먼저 ‘현실적인 삶’의 길로 들어선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안정적인 직장을 위해 웨딩플래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연기에 대한 열망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결국 2년 만에 모든 걸 내려놓고 상경, 알바를 하며 연기 학원을 다니고 연극영화과에 도전했지만 입시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스스로 연극영화과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외면당했던 경험이 그녀의 연기 의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연기를 모두 해낸 단편 영화 평행소설은 바로 그런 간절함의 산물이다. 이후 웹드라마 72초TV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게 되었고, 지금의 소속사인 미스틱액터스와 계약하게 된다.
이후 고민시는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엽기적인 그녀, 청춘시대2, 라이브, 좋아하면 울리는, 시크릿 부티크,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지리산, 밀수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을 펼친다. 단역부터 주연까지, 고민시는 작품 속 어떤 자리에서도 묵묵히 제 몫을 해냈고, 그녀만의 존재감을 대중의 눈과 마음에 각인시켰다.



“카메라가 돌아갈 때, 그 작은 몸엔 폭발력이 깃든다”
현장에서는 종종 이런 말이 나온다. “고민시가 오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배우 이진욱은 스위트홈촬영 당시 그녀의 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실제로 감정이 상할 뻔했다고 털어놨고, 김혜수는 밀수에서 고민시의 짧은 장면에도 시선을 뗄 수 없었다며 “본능적으로 영리한 배우”라 평했다. 염정아와 박정민 역시 그녀의 디테일한 해석과 자연스러운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예능 서진이네2에서 고민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첫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진정성 있고 성실한 태도로 제작진과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물도 못 마셨다”는 그의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었고, 그녀의 순수한 반응과 동그란 눈동자는 예능에서도 그만의 매력을 발휘하기 충분했다.
감독 류승완은 “고민시는 촬영이 끝나도 카메라 앞을 안 떠난다”며 그녀의 열정을 극찬했고, 연출자 모완일은 “예측 가능한 장면도 고민시의 연기가 더해지는 순간 새롭고 매력적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녀의 연기를 함께 경험한 수많은 동료 배우들이 “진짜 잘한다”, “자극을 받았다”, “항상 새로운 시선으로 역할을 소화해낸다”고 입을 모은다.



시대가 주목한 얼굴, 앞으로의 시간이 더 기대되는 이유
수많은 찬사 속에서도 고민시는 늘 묵묵하다. 수상 이후 ‘잘한 게 맞냐’며 불안해하는 메시지를 보냈고, 현장에서는 늘 누구보다 먼저 대본을 들여다보며 질문을 아끼지 않는다. 연기에 대한 진심은 누구보다 강하지만, 그것을 겉으로 과시하지 않고, 오직 작품 속 캐릭터로 증명해나가는 배우다.
2025년에도 고민시는 드라마 당신의 맛, 꿀알바, 영화 세계의 주인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예고하고 있다. 장르, 플랫폼,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영역을 넓히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이어가는 그녀는 이제 단순히 ‘주목할 만한 신예’가 아닌, 확고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떤 얼굴, 어떤 시선, 어떤 감정이 필요하든 고민시라는 배우는 그 안을 촘촘히 채워낸다. 타고난 재능과 뒤따르는 노력, 대중과 동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그 성실함이, 그녀의 다음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다이어트 | 강하늘 | 드라마 | 김민희 | 본명 | 가방 | 사투리 | 밀수 | 고민식 | 프로필 | 몸매 | 나이 | 출연작 | 마녀 | 그레이 | 광고 | 성형전 | 고민식당 | 일진 | 과거 | 논란 | 고혜지 | 학교폭력 | 개명 | 과거사진 | 일진 디시 | 짤 | 키 | 키움 | 음주사진 | 이도현 | 열애
'배우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연석 : 배우, 그에 대해 알아보자. (1) | 2025.05.28 |
|---|---|
| 최여진 : 모델 출신 배우,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5) | 2025.05.27 |
| 노윤서 : 2000년생 여배우,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6) | 2025.05.25 |
| 심은경 :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3) | 2025.05.24 |
| 류현경 : 배우 및 영화감독,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5) | 2025.05.24 |